Date: 15 December 2011


DGIST Humanlab에서는 지난 2011년 12월 15일 DGIST 국제회의장에서 ‘교통약자형 복지자동차의 사회적 이슈와 정책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최하고, DGIST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교통약자의 이동성에 대한 사회적, 기술적, 제도적 이슈와 정책적 대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산ㆍ학ㆍ연ㆍ관의 전문가 및 기업인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서지영 박사의 ‘교통약자의 이동성에 관한 사회적 이슈’, 지식경제부 R&D 전략기획단 천동필 전문위원의 ‘전기자동차 보급지원 정책과 복지자동차 활용전망’,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이며 전 자동차성능연구소 정책연구실장인 윤경한 박사의 ‘교통약자형 복지자동차의 제도적 한계와 정책전망’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뤄졌습니다.
DGIST Humanlab의 손준우 박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인구고령화와 더불어 새로운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교통약자(고령자, 장애인 등)의 이동성 향상에 관한 대책 및 방향제시를 위한 교류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장애인과 고령자를 포함하는 보다 넓은 범위의 사용자들에게 복지자동차의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제도 및 정책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교류와 토론의 장이 되었습니다.

신고